[스텔라리움으로 찍은 오리온 성운의 모습]

Step 1. 설치하기

요놈을 설치하시려면 밑의 링크로가셔서 사용환경에 맞는 설치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해주시면됩니당.
http://www.stellarium.org

그러나, 심각한 문제가 한가지 있는데요, 위의 사진과는 달리 한글화 패치를 하지않으면
글씨가 모두 깨져버립니다 ;ㅅ;
그래서 마련한 방안이 있습니다!! ㅇㅅㅇ


1.우선 스텔라리움을 설치한 폴더를 열어주세요(설치시에 변경하지 않으셨다면 기본적으로 c:\program files\stellarium\data 일겁니다.)

2.그리고, 한글 글꼴을 가져오기 위해 c:/\WINDOWS\fonts (시작 - 실행 에 붙여넣으세요)
로 들어가셔서 마음에 드는 글꼴을 복사해주시구요(truetype이 파일명에 붙어있는걸로....)

3.위의 그림에서 선택되어 있는 파일을 지우고, 아까 복사한 글꼴파일을 붙여넣어 줍시다.

4.복사한 글꼴파일의 이름을 DejaVuSans(원래존재했던 글꼴파일 이름으로 바꾸어야 프로그램이 인식을 합니다. 꼭 필요한 작업이오니 유의!!!) 로 바꾸어 주세요.

5. 끝

2. 사용하기

자, 기나긴 설치작업이 끝나고 (;ㅅ;) 스텔라리움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봅시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㈀ ㈁ ㈂          ㈃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실행시킨 초기화면]

실행시킨후 왼쪽하단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여러가지 메뉴들이 뜰겁니다. 지금 사진은 완전한 초기화면은 아니구요,
하단메뉴의 첫번째 버튼인 별자리 잇기 기능을 사용한 장면이랍니다 ㅇㅅㅇ

[(ㄱ)번의 기능을 사용한 예] (그림의 중간쯤에 보이는 밝은 선은 지구의 테두리입니다...)

제가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(ㄱ),(ㄴ),(ㄷ),(ㄹ) 의 네가지 인데요, 북반구의 별 뿐만 아니라 남반구의 별을 한꺼번에 보기위해서 (ㄱ) 번을 사용하면 땅이 없어집니다 ;ㅅ; 사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우 재미있답니다 +.+

(ㄴ)은 별을 표시할지를 결정하는 기능이구요, (ㄷ)은 대기의 여부를 결정합니다.(지금 대기때문데 빛이 산란되서 푸르게 보이지 않습니까? 대기를 없애면 저 멀리의 별들까지 훤히 다 보입니다 .)
(ㄹ) 은 선택한 별로 중심점을 옮겨주는 건데요, 성단찾을때나 성운 찾을 때 특히 유리합니다. F3을 눌러 별이름이나 메시아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찾아지긴 하지만, 가끔식 중심점이 맞지않아 확대하기 불편하다 하실때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.


[안드로메다 은하] (저 별들 하나하나가 전부 개념일까요... ;ㅅ;)


[화성] (태양계 내의 천체는 이렇게 3d로 보실수 있습니다. 태양계 밖의 천체는.... 보시면 압니다.)


[콘(?) 성운]

이상으로 스텔라리움에 관한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;ㅅ;
Posted by 쪼꼬맛두부
 오늘 포스팅에서 공개할 성단은 바로 페르세우스 자리에 위치해 있는 '페르세우스 이중성단' 이랍니다 +.+
이 성단은 태어난지 얼마안된 젊고 씩씩한 푸른 별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, 뒷배경에 보이는 붉고 늙은 별들은 그냥 무시해주세요 ;ㅅ;...... 이 두천체는 매우 밝아서 선사시대 때부터 기록이 남아있답니다. 독일의 천문학자인 요한 베이어 씨가 (왼쪽, 오른쪽) 페르세우스 카이(chi)별, 페르세우스 에이치(h)별 이라구 이름붙여 주셨는데 별로 마음에 쏙 드는 이름은 아니군녀..... 보통 별에게는 신화적인 이름이나 모양을 본따서 이름을 짓는 경우가 많은데요, 천문학 블로그를 운영해 보신분이나, 천문쪽에 관심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전혀 똑같지 않습니다..... 그냥 별 몇 개 이어놓고 이건 무슨모양이다... 하고 정의해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죠.

 물론 천문올림피아드 같은 대회를 나가려면 중요한 별자리정도는 외워둬야 겠지만요;ㅅ; ㅎ


 옆에 보이는 그림이 바로 페르세우스 이중성단인데요, 아름다운 푸른빛의 별들이 서로 끌어당기고 있답니다 +.+.
 









관측정보 ^^



Posted by 쪼꼬맛두부
이전버튼 1 이전버튼